우선 어렸을 때부터 격투기에 관심이 많았으나

기회가 되지 못해 한 번도 접하지 못했음.


이제 3개월 후 30살이 될 예정인데,

30살 전에 몸을 완벽하게 만들고 싶다는 일념 하나로

1년간 키167 몸무게 79에서 운동 하나도 안하고 단식과 식단으로

지금 55키로로 근육도 없고 지방도 없는 완벽 리셋 상태임.


그래서 집 근처 복싱장을 알아보던 차

아테네 올림픽 출전했던 선수가 있는 곳이 있더라(매우 놀람.)


그 사람에게 1대1 피티 주 2회 정도로 생각하고 있는데

복선배들이 보셨을 땐 1대1 피티는 돈버리는 짓임? 그냥 그룹레슨 듣는게 나으려나?


처음에 자세나 리듬 호흡, 그리고 완벽 리셋 된 몸을 그래도 전문가에게 맡기는게 낫다고 생각하는데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3줄 요약:

1. 격투 경험 없음.

2. 현재 1년간 다이어트로 25키로 뺀 상태임.

3. 복싱 피티는 돈 버리는 짓인가? 그룹 레슨이 더 낫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