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은 약자 멸시 민감해서 이거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강하고


북미는 보편주의로 모든 인간을 동등 평등하게 차별 없이 대하는것을 좋아하고 남미는 정 문화 같은게 있어서 어느정도 공감능력 있는데


한국은 정 문화 어쩌고 하는거에 비해서 실질적인 공감능력은 낮은편이라고 말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