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20살이고 그래도 처음 만나고 뭐 정상적인 사람들한테는 실수 같은 거 절대 안하고 예의 있게 잘 하는 성격입니다 


일단 남자가 자기 몸은 자기가 지킬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 하고 복싱이라는 운동이 재밌어 보이고 열심히 할 수 있을 꺼 같아서 배워보려고 합니다 

친한 형이 일하는 곳이 그나마 동네에서 괜찮은 곳이라고도 얘기 하고 

하면 잘 할 꺼 같다고 말도 해서 다닐 생각인데 


처음에 가면 양아치같은 사람들 많나요? 

양아치 혐오하는데 처음 오거나 못하는 사람한테 가오잡고 무시하고 그런 썰들 많이 봐서요 


그리고 가서 주접만 안부리면 뭐 딱히 신경쓸 꺼 없겠죠 형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