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령 점마처럼 샌드백 치는 방법 정도도 폐가 될까 못 물어보는 거나


아예 피곤한 일에 끼어들지 않으려 하는 그런 타입이 전자고


인생 좆망한 엠생새끼가 생복갤 파 놓고 그걸로 성취감 느끼며 온갖 글에 똥 싸 놓는 거나


사람들에게 해 끼치거나 쓸데없는 말이나 행동하며 스트레스 푸는 푸씨 같은 새끼들이 후자


개인적으론 전자는 후자 같은 미친 놈들과 얽히지 않으려 만들어진 거 아닌가 싶음


사회가 영 답 없는 미친 년놈들을 처단 안 하는 인상을 주니


그래도 뭐 운동 모르면 물어 봐야지


알려주는 거 좋아하는 새끼들 세상에 꽤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