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내가 말수가 많은 게 아니라 많이는 아니어도
대충 대화하다 들은 바나 이 사람들 사람 가르치는 바를 토대로 생각할 때
저 시절이라 해서 딱히 뭐 특별한 비법이나 훈련 스타일이 있는 건 아니더만
그럼에도 일본 복싱과 비교하며 인프라 타령하는 경우들이 많은 듯
오히려 아마 스포츠의 경우 한국이 더 인프라 좋다 생각
일본은 일반 직장인도 올림픽 출전할 정도니
뭐 한국 복싱 진짜 전성기인 7080년대엔 어땠는지, 다른 나라와 어떤 격차를 지녔는지 모르겠지만
70 80때 소련코치들 와서 한국 선수들 전부 직접 지도함. 근데 한 10년뒤? 명맥 다 끊기고 좆병신복싱으로 전락함.
소련코치들 다 떠나고 조선좆복싱을 가르치기 시작하면서 개판나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