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내가 말수가 많은 게 아니라 많이는 아니어도 


대충 대화하다 들은 바나 이 사람들 사람 가르치는 바를 토대로 생각할 때


저 시절이라 해서 딱히 뭐 특별한 비법이나 훈련 스타일이 있는 건 아니더만


그럼에도 일본 복싱과 비교하며 인프라 타령하는 경우들이 많은 듯


오히려 아마 스포츠의 경우 한국이 더 인프라 좋다 생각


일본은 일반 직장인도 올림픽 출전할 정도니


뭐 한국 복싱 진짜 전성기인 7080년대엔 어땠는지, 다른 나라와 어떤 격차를 지녔는지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