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치가 스파링 하자 하자하길래
가볍게 메스하자 했음.
 스파링해야 실력이 는다길래
오픈헤드기어 빌려쓰고 마우스피스끼고 올라갔음.
매스랑 다르게 얼얼할 정도로 쎄서 정신을 못차리다가
끝나기 직전에 투에 제대로 맞고 코 골절 엔딩

일반 관원도 아니도 복싱 코치고, 나보다 20kg더 많이 나가는데 이렇게 까지 하는게 맞나?
스파링은 체육관 보험 안된다는데, 치료비는 줘야하는거 아닌가? 
배상 하기 힘들다고 나와서 화날라그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