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운드는 본인이 연습하면 실력이 늘지만


타격은 타고 나야 한다는 말이 있는데 맞는 이야기야?


주짓수 잘하는 데미안 마이아도


복싱 연습 많이 한다는데


복싱 실력 전혀 안 는다고 타격은 타고 나야 한다는 말이 있던데.


레슬러 출신인 토푸리아가 복싱 잘하는 것도 타고난 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