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운드는 본인이 연습하면 실력이 늘지만
타격은 타고 나야 한다는 말이 있는데 맞는 이야기야?
주짓수 잘하는 데미안 마이아도
복싱 연습 많이 한다는데
복싱 실력 전혀 안 는다고 타격은 타고 나야 한다는 말이 있던데.
레슬러 출신인 토푸리아가 복싱 잘하는 것도 타고난 것이라고.
그라운드는 본인이 연습하면 실력이 늘지만
타격은 타고 나야 한다는 말이 있는데 맞는 이야기야?
주짓수 잘하는 데미안 마이아도
복싱 연습 많이 한다는데
복싱 실력 전혀 안 는다고 타격은 타고 나야 한다는 말이 있던데.
레슬러 출신인 토푸리아가 복싱 잘하는 것도 타고난 것이라고.
그래플링이 기술 가짓수가 더 많아서 경험도 중요하다고 하는거임. 복싱 킥복싱 태권도같은 타격기보다 알아야하고 쓰이는 기술들이 더 많음
멍청한 새끼 토푸리아는 훈련의9할이타격이다
둘 다 타고 나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