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이 진짜 레전드로 소심해서
남이랑 싸우는것도 싫고 스파링없이는 복싱장 다닐수도 없다길래
독학으론 못배워보나 찾아보니 전부 비추천 하길래...
그냥 아무리 소심하고 찐따여도 체육관을 추천하는거지?
하따마 변하고싶은 마음만 굴뚝같고 정신머리는 그걸
출력 못하네
성격이 진짜 레전드로 소심해서
남이랑 싸우는것도 싫고 스파링없이는 복싱장 다닐수도 없다길래
독학으론 못배워보나 찾아보니 전부 비추천 하길래...
그냥 아무리 소심하고 찐따여도 체육관을 추천하는거지?
하따마 변하고싶은 마음만 굴뚝같고 정신머리는 그걸
출력 못하네
지금 원하는 게 뭔데? 복싱을 배우는 거? 아님 성격을 바꾸는 거? 후자면 복싱장에서 못 배움
복싱 배우면 자존감이랑 자신감 둘다 올라간다길래 성격보다는 운동 겸 몸도 만들고 복싱 배우고싶지
@ㅇㅇ(121.147) 운동이야 되는데 자존감, 자신감은 니 삶에서 찾아야지 된다 봄 복싱, 뭐 넓게 보면 주먹질이라 치고 그거 잘한다고 자존감, 자신감이 높은 거면 깡패새끼들도 높은 건데 뭐 그렇진 않잖음 성격이 좆 같고 행동을 병신 같이 하는 거지
@ㅇㅇ(140.248) 우문현답이네
복싱을 배운다 생각하면 너같은애들 얼마못버팀 걍 맞아죽으러 들어간다 난 개좆밥이니까 죽도록 쳐맞아가는거 감수하면서도 싸움배워서 다른사람이 될거다 강해질고다라고 생각해라 마치 학교에서 존나쳐맞고 울며겨자먹기로 복싱배우는 빵셔틀 마인드 영화 싸움의고수 주인공 마인드로 스파링존나하고 시합자주나가면 채감상 실제로 그렇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ㄱㄱ
가서 근데 스트레스받고 관둘까 걱정되네 좀 ㄱㅊ은데로 가보셈 존나 이상한데 많음 ㅋㅋㅋㅋ 아님 독학하면서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