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이라는 운동은 태권도나 다른 무술과는 다르게 그야말로 실전 호신술에 가까운 운동인데


한국에서만 살고자 하는 사람들한테는 불필요한 운동임.


사실, 한국뿐 아니라 동아시아 국가들에서 사는 사람들에게는 무쓸모, 오히려 재수없이 싸움에 휘말리게 되면


형사처벌까지 당하게 될 수 있는 위험성까지 내포하고 있음.


복싱의 진가는 백인 국가에서 거주할때 비로소 드러남.


영미권을 비롯, 유럽 백인 국가들 국민 대다수가 매우 폭압적인 새끼들 투성임.


(특히 아시아인들 상대로)


우리가 기본 패시브로 동남아시아인들을 우리보다 몇등급 아래 인종으로 보듯이


백인들은 기본 패시브로 동양인을 아주 약골 인종 가지고 놀 수 있는 인종으로 보는게 기본 룰인데


거기다가 더불어 백인들은 일단, 매우 폭력적인 본성을 가지고 있음.


술마시다 수틀리면 지들끼리 뒤질때까지 서로 쌈박질하고 어꺠빵했다고 (실수인데도) 바로 주먹 날라가는 곳임


무기만 안쓰면 경찰들도 개입하기 귀찮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특히 동양인이 몇대 쥐어 터지는건 아무도 신경안쓰는 곳이 백인 국가들임


이런 곳에서 살아남으려면 복싱 같은 실전 타격 운동을 기본으로 잡고 그래플링 기술도 부무기로 장착해놓고 있으면 금상첨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