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무조건 자기 거 사야한다
제 친구가 복싱해서 글러브랑 복싱화 있어서 그거 쓴다고 말한다니까 안된다 내 도장에서 구매 해야한다 이러더라구요
신기한게 친구가 복싱한 곳이 제가 말하고 있는 이 복싱장이에요
2. 1~2개월정도 배우고 바로 스파링
관원들이랑 스파링 하는건 이해하겠는데 바로 관장이랑 스파링 합니다 줘패듯이 얼굴 그냥 때려버리고 그럽니다 피드백은 즉각 해주긴 합니다
1. 무조건 자기 거 사야한다
제 친구가 복싱해서 글러브랑 복싱화 있어서 그거 쓴다고 말한다니까 안된다 내 도장에서 구매 해야한다 이러더라구요
신기한게 친구가 복싱한 곳이 제가 말하고 있는 이 복싱장이에요
2. 1~2개월정도 배우고 바로 스파링
관원들이랑 스파링 하는건 이해하겠는데 바로 관장이랑 스파링 합니다 줘패듯이 얼굴 그냥 때려버리고 그럽니다 피드백은 즉각 해주긴 합니다
둘 다 개쓰레긴데 좋게 해석하자만 첫번째는 이상한 장비 사오는 애들 있어서 그런거고 두번째는 방어능력 잘 키우려고 그러는듯
보시면 제 친구가 이 복싱장 다녔어요 당연히 거기서 샀고요 근데 안된다는대여..
둘 다 개쓰레긴데 좋게 해석하기 실패!
@복갤러1(116.126) 거를까요?
뭐 장점도 있을수 있겠지만 난 안다닐래.... - dc App
장점이라면 좀 나이가 있으셔서 관원들 ㅈㄴ 많고 파퀴아오랑 만나서 같이 복싱도 했다고 들었어요
1은 무조건 거름 성격이 보이잖아
후자같은체육관 다니면서 12라운드 스파링하고 진짜 뒤지게 쳐맞아봣는데 그럼 맷집이나 주먹겁은 확실히 빨리 늘긴함 그게 빨리늘어야 내가할거도 더 적극적으로 하게되고 저극적으로 해야 그때부터 실력도 느니까 좋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