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고등학교 때까지 엘리트 레슬링 했고
대학 들어와서는 킥복싱 1년 정도 배웠다는데
지금 복싱 같이 등록해서 3개월째 같이 하는중인데
나보다 신체능력이 훨 뛰어난게 느껴짐
특히 체력이나 스피드 민첩성 탄력 같은거
샌드백이나 섀도우 미트 스파링하는거 보면
분명히 내가 하는 모습 찍어서 보면 흐느적흐느적거리는데
여친이 하는거 보면 뭔가 절도 있고 단단함이 느껴지거든?
심지어 샌드백 소리 들어보면 펀치력도
나하고 비슷하거나 내가 딸리는 것 같다
이게 말이 되냐?
내가 키 178에 68 좀 마른 편이긴함
여친은 168에 60정도 되는데
뭔가 현타오네
마조남의 개소리 똥글임 ㅇㅇ
이새낀 아마 여자한테 힘으로 굴복당한다거나 그러는 페티쉬있는듯 병신 ㅋㅋㅋ
여친이 있다는 거부터 약한 녀석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당연한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