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에타이는 첨에 킥을 많이 쓰기 때문에 원거리임
이것 자체가 인간이 평온감을 느끼는 거리
글고 당연히 자세가 꼿꼿한편이 많고 붙었을때도 펀치보단 아예 밀착돼서 클린치를 함
이게 자세적으로도 편하고 인간끼리 거리감도 있어서 심적으로 편한게 있음
글고 레슬링 같은 경우 이것도 좀 본능이랑 가깝긴 한데 개인적으로 자세를 낮추는 하단 태클 자세는 인간의 본능이랑 거리가 매우 먼 자세 같음
그레꼬 같은 경우엔 자세가 꼿꼿해서 편하고 글고 레슬링먀냥 아예 가까운것은 오히려 인간 본능을 역행하진 않는것 같음
왜냐면 타격 거리를 없애주고 서로 완벽하게 가깝기 때문에 이거를 어케 말로 설명할지 모르겠는데 난 복싱 거리가 젤 공포스럽고 무서운 거리 같더라
“주먹으로 땨린다” 만큼 원초적인건 업음
권투 레슬링 2개아닌가
무에타이는 모르겠고 레슬링은 맞는 듯 그레코 느낌으로 맞잡으면 안 배운 사람도 어거지로 힘 잘 쓰는데 자유형 느낌으로 맞잡으면 대부분 중심이 붕떠서 가지고 있는 힘 자체를 못 쓰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