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 사람들만 복싱 가르켜 주고 나는 안 가르켜주고
내가 자꾸 뮤직 복싱 깠던 것도 관장에게 사기 당했던 것 때문이다.
뮤직 복싱 하더라도 나 복싱 제대로 가르켜 줬으면 내가 모라고 하겠냐?
돈만 받아 먹고 사기치고 복싱 가르켜 주지도 않고 사기 당해서 돈 날린 것 생각하면 분하고 열 받네..
사기 당한 것 생각하면 열받아서 자꾸 뮤직 복싱 어쩌고 화냈던 것인데
그냥 똥 밟았다 생각하고 더 이상 언급 안 한다.
인간 같지도 않은 인간..
딴 사람들만 복싱 가르켜 주고 나는 안 가르켜주고
내가 자꾸 뮤직 복싱 깠던 것도 관장에게 사기 당했던 것 때문이다.
뮤직 복싱 하더라도 나 복싱 제대로 가르켜 줬으면 내가 모라고 하겠냐?
돈만 받아 먹고 사기치고 복싱 가르켜 주지도 않고 사기 당해서 돈 날린 것 생각하면 분하고 열 받네..
사기 당한 것 생각하면 열받아서 자꾸 뮤직 복싱 어쩌고 화냈던 것인데
그냥 똥 밟았다 생각하고 더 이상 언급 안 한다.
인간 같지도 않은 인간..
너만 호구로 보고등처먹은이유가멀까
내가 일반인보다 아이큐가 낮은 편이다. 행동이 어리숙하니까 가르쳐 주지도 않은 거지. 그럴꺼면 돈을 쳐 받지를 말던가.. 진짜 욕 나올 것 같아서 더 이상 이야기 안 한다. 그냥 똥 밟았다 생각하고 언급 안 한다. 마음 같아선 체육관 이름 까버리고 싶은데 참고 넘어간다. 더 이상 언급 안해
@글쓴 복갤러(75.159) 데이터켜고 통피로 체육관 밝혀
@글쓴 복갤러(75.159) 그생각도못하는거보니 경계선같긴하네
됐다. 그냥 더 이상 언급 안 할께
세상엔 쓰레기 같은 새끼들이 많다 힘내라
대체 뭔 일이 있었길래 그래
강해지고 싶어서 전통 복싱 배우려고 찾아감= 이상하게 체육관에 여자들이 많았는데 알고 보니까 뮤직복싱 이라고 노래에 맞춰 춤추며 다이어트 복싱 하는 체육관 이라서 아줌마들이 많았던 것= 그래도 참고 뮤직복싱 억지로 따라함. 그런데 끝나면 지도해 주는 게 정상인데 내가 어리숙해 보이니까 무시하고 지도도 안 함. 내가 지도해 달라고 하면 마지못해 조금 해주는 정도임= 심지어 코치가 나 동작 가르쳐 주면 무슨 개인 피티 해주냐며 꼽 줌= 열 받아서 그만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