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 사람들만 복싱 가르켜 주고 나는 안 가르켜주고


내가 자꾸 뮤직 복싱 깠던 것도 관장에게 사기 당했던 것 때문이다.


뮤직 복싱 하더라도 나 복싱 제대로 가르켜 줬으면 내가 모라고 하겠냐?


돈만 받아 먹고 사기치고 복싱 가르켜 주지도 않고 사기 당해서 돈 날린 것 생각하면 분하고 열 받네..


사기 당한 것 생각하면 열받아서 자꾸 뮤직 복싱 어쩌고 화냈던 것인데


그냥 똥 밟았다 생각하고 더 이상 언급 안 한다.


인간 같지도 않은 인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