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짬 3년인데 한창 하다 쉬고 있는 요즘

카이안 여기 영상보고 놀랬네요. 심장이 뜨그브 짓습니데이

현재는 기장에 거주중이라 여긴 멀어서 못가고…

미트 이렇게 받아주는 관장,코치 있는 체육관 주변에 없을까요 

전부 너무 정통으로 가르치고 혼자 운동하는 시간이 많아

취미복서에겐 너무 지루하네요 색다른 지도가 필요함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