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도 아니고
한낱 게들이
무인도에 수억마리가 번식했다는 이유로
돈도 받지않고 자원봉사로
백형 600여명이 찾아가서
개도아니고 게들이 통행하는데에 불편이없도록
게전용 도로들을 설치하고
먹이를 손쉽게 얻을수있는 공급망과 각종보금자리를 만듬
이런일은 계절마다 찾아가서 돈도안받고함
똥양인 기준에서
( 어떻게 저런인간이 존재할수가있지? 영화라도현실성이없다)
라고 할정도의 영적수준을가진사람이 백인에게는 그냥
횡단보도 빨간불에 일반적일만큼 일상다반사임
개도 아니고
한낱 게들이
무인도에 수억마리가 번식했다는 이유로
돈도 받지않고 자원봉사로
백형 600여명이 찾아가서
개도아니고 게들이 통행하는데에 불편이없도록
게전용 도로들을 설치하고
먹이를 손쉽게 얻을수있는 공급망과 각종보금자리를 만듬
이런일은 계절마다 찾아가서 돈도안받고함
똥양인 기준에서
( 어떻게 저런인간이 존재할수가있지? 영화라도현실성이없다)
라고 할정도의 영적수준을가진사람이 백인에게는 그냥
횡단보도 빨간불에 일반적일만큼 일상다반사임
@Skhl9470 인류가 나아가야 할 방향은 자아 의식을 확립하는 서구식 발전이며, 동양의 방식은 보수적이거나 정체된 것으로 묘사하기도 했습니다. 인종적 위계와 진화론: 슈타이너의 강연 기록에는 인종을 진화의 단계로 구분하는 대목이 등장합니다. 그는 백인 인종을 '사고(Thinking)'의 중심지로, 아시아인을 '감정(Feeling)'이나 과거의 유산
동양인 은 이세상에서 몰살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