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렇게 잘나게 태어났어~
난 이렇게 열심히 안해도 잘하는 재능 있는 존재야~
그래 그렇다고 치자,
어쩌라고 그게 니가 만든거야?
니 부모가 만들어준거잖아
살면서 미친듯이 노력하고 고통을 참아서 너 스스로 이루어낸건 하나도 없어서
자기가 어떻게 태어났는지에만 구구절절 설명하고 의존하는 븅신 버러지들
난 열심히 안했는데~얼마 안했는데~
자랑이다. 븅신새키야 오래 안했고 게을러 터진 걸 오히려 자랑 삼는게 가관이다
이런 놈들은 대가리가 어떻게 되먹은 건지 간절히 노력하는게 고통스러워 어떻게든 회피하고 자기가 타고난 것만 ㅈㄴ게 설명하지
정작 업적을 이루어낸건 하나도 없으면서
죽을 때까지 정신승리하면서 살거야 난 얼마 안했는데 이만큼 한다고
반면에
자신의 목표를 향해 지금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신이 감동할 정도의 간절함을 계속해서 가지고 살아간다며
자랑하는 사람은 좀처럼 보이지 않아.
부모님이 만들어준 것이 아닌 내가 직접 일구어낸 것이 제일 값지고 대단한 것인데 말이야
지능 낮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