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왔는데 집주변에 복싱장이 하나뿐이라
어쩔 수없이 다니는데
자세 5분 가르치고 샌드백 앞에서 3분 가르치고
끝이다.
미트도 안잡아주고
어쩌다 스파링 하겠냐고
올라가면 허우적거리다가 그냥 내려오는데
이게 맞는 건가 싶다.
혼자 운동하는 기분이야.
자세가 이상하면 좀 잡아주고 원리도 가르치고 해야하는거 아닌가?
설렁설렁 대충 설명하고
그냥 체력기른다 생각하고 다니는데 너무 성의없어서 짜증이 폭발한다
돈아깝다
이사왔는데 집주변에 복싱장이 하나뿐이라
어쩔 수없이 다니는데
자세 5분 가르치고 샌드백 앞에서 3분 가르치고
끝이다.
미트도 안잡아주고
어쩌다 스파링 하겠냐고
올라가면 허우적거리다가 그냥 내려오는데
이게 맞는 건가 싶다.
혼자 운동하는 기분이야.
자세가 이상하면 좀 잡아주고 원리도 가르치고 해야하는거 아닌가?
설렁설렁 대충 설명하고
그냥 체력기른다 생각하고 다니는데 너무 성의없어서 짜증이 폭발한다
돈아깝다
원래 그런 줄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boxing&no=884273&page=1 스파링 하고싶으면 들어와라 아저씨가 킥이랑 레슬링도 알려주마ㄱ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