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에 대해 가르침받는게 아니라 복싱을 못하면 꼽주고 갈굼 

뭔 노가다 십장팀온거나 다름 없음 

킥복싱이나 무에타이는 체바체지만 대체로 친절하게 가르쳐준다에 친목 회식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복싱은 절대 다른 관원한테 말걸지마라고 다른 관원들이랑 벽치고 실력 쌓는게 미덕인줄 앎 

근데 복싱은 실력 쌓아봤자 레슬링이나 무에타이한테 다리몽둥이 부서지거나 허리박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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