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에 대해 가르침받는게 아니라 복싱을 못하면 꼽주고 갈굼
뭔 노가다 십장팀온거나 다름 없음
킥복싱이나 무에타이는 체바체지만 대체로 친절하게 가르쳐준다에 친목 회식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복싱은 절대 다른 관원한테 말걸지마라고 다른 관원들이랑 벽치고 실력 쌓는게 미덕인줄 앎
근데 복싱은 실력 쌓아봤자 레슬링이나 무에타이한테 다리몽둥이 부서지거나 허리박살남
복싱에 대해 가르침받는게 아니라 복싱을 못하면 꼽주고 갈굼
뭔 노가다 십장팀온거나 다름 없음
킥복싱이나 무에타이는 체바체지만 대체로 친절하게 가르쳐준다에 친목 회식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복싱은 절대 다른 관원한테 말걸지마라고 다른 관원들이랑 벽치고 실력 쌓는게 미덕인줄 앎
근데 복싱은 실력 쌓아봤자 레슬링이나 무에타이한테 다리몽둥이 부서지거나 허리박살남
생체 안망한게 신기할정도의 서비스임 - dc App
운동 안해본 시청도
오 오히려 좋네.. 말안걸면 오히려 좋을거같은데 거기 어디냐
님 복싱장 안가보셨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