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평가에서 킬링파트 준나물이 짠 안무 부분이 완전 개별로라고 혹평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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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결심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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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나물이 킬링파트를 내놓나 싶었음?











그리고 여기서 박동규 너무 착한 게 준나물 힘드니까 절반인 2절은 본인이 짜겠다고 먼저 나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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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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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나물은 박동규에게 안무를 다 짜라고 함

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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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리더고 니가 킬링파트 맡았잖아요??? 왜이리 뻔뻔해 이새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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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리더랑 킬링파트 내놔!!!!!! 씨발놈아!!!!!


좋은 건 내가 다 가지고 힘든 건 안하겠다는 심보















박동규 어이없음......그렇지만 착해빠져서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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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모든 안무 창작을 하게됨

















이와중에 박동규 너무 열심히 해서 감동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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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빡친 포인트!!! 


안무 배우는 주제에 불평불만은 ㅈㄴ 늘어놓는 준나물

















박동규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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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불만 많으면 안무 니가 짜든지!!!! 안무도 못짜서 동생한테 짬처리 시킨 게 뭐 저렇게 요구가 많아!!!!
















박동규 혼자서 고군분투 중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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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박동규가 다함


"다같이 제가 이끌어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동 ㅠㅠ













남은 2시간이라도 무규 뽑아라 이것들아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