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색나귀 아기립냐
하얀나귀 아기음인간
둘은 만나기만하면 대갈박치기하면서 싸우는 혐관 냐귀들이었긔
그렇게 성인이 되고 둘은 대면대면한 사이가 되었다노 그러던 어느날 우연히 마주친 음립
툭.
워친. 최립냐 오랜만이노.
어? 음인간 노 맞노?
맞다노. (립냐귀 주제에 얼굴 많이 폈네)
만난김에 술이나 한잔할래?
(다그닥 다그닥)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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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우야 노 많이 취한거같은데 그냥 여기서 가까운 우리집가서 잘래?
음... 그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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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날 아파트입구에서 나온 것은 걷기힘들어진 립냐귀를 안고 나오는 음인간이었다
워친ㅋㅋㅋㅋㅋㅋㅋ
다그닥 다그닥
어머...
어머 벨툰짤 머닝
존나웃김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