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을 닮은 그대, 김신영 피디님
화면 속, 무대 위, 빛나는 별들을 그려내는 손길이시여.
파주 스튜디오는, 아담하고 따스한 방 같지만
별들의 마지막 무도회엔
조금은 답답한 천장이 걸려 있나이다.
파이널이라면, 그 뜨거운 운명이라면
숨이 트일 만큼 넓은 무대에서
마지막 비명을, 마지막 환희를,
실체에서 펼쳐야 하지 않겠습니까.
배우 주지훈 같은 기품에
엘리트의 결단이 더해진다면,
연습생들의 별빛은
더욱 크게, 더욱 높이
밤하늘을 찢고 올라갈 것입니다.
그러니, 피디님—
우리의 마지막 무대를
더 넓은 하늘로 옮겨주시길,
그대의 안목으로, 그대의 품격으로
결정해주시길 간절히 비나이다.
개추
하나의 중국만은 아니됩니다
보념올려
이건 무슨 탬플릿이노
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은 아름답게 해주시긔
지피티네
지피띠니야?
옳습니다
보추
심금을 울리네
ㅋㅋㅋㅋㅋㅋㅋ
신멘
신영 PD님 사랑해요!!!!!!
지피티로 썼노ㅋㅋ
어허
신멘
ㅇㅋ 진행시켜
언냐 국문과야?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