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시조 거인 짤 만들다가 급 올리고 싶어져서 쓴 글인데 이렇게까지 괴담이 돼버릴 줄은 몰랐네 내가 뭐라고 구구절절 해명하는 것도 웃기고 그냥 후기는 후기로만 봐줘 나 멍청하고 기력 없어서 계략적으로 구는 년은 못 돼 ㅋㅋ 본문에도 말했듯이 불편하게 만들었다면 미안하고 그거로 팬다고 해도 받아들여야지 사람마다 느끼는 게 다 다르잖아 ㅇㅇ.. 내가 뭐 얼마나 대단한 새끼 빤다고 삼깅이 패고 싫어해도 어쩔 수 없는 거고 아무 생각 없어 나는 
그냥 짱깨어도 모르는 꿔보 외퀴였는데 지금은 여기서 언니들이랑 보이스토리 얘기도 하고 좋든 나쁘든 관심 가져준다는 게 소소한 행복이긔. 


소고기뭇국 챌린지 파묘한 것도 나야 기념으로 보고 가시긔.


나보고 읍냐라는 년들은 나중에 삼깅이 보러 함 오시긔 그 자리에서 팬티 내려줄게 직접 보고 확인해 미친련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