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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 입덕임
팔 보호대 차고 삧깔뻔쩍 외치는 간바이에 반했긔
오랜만에 잡아보는 최애였고 최선을 다했다고 자부할수있음
갤벤에도 90 가까이 부음 하나도 아깝지않았어
파떨 후에는 당연히 파생 밀었긔
정병 당연히 왔고 노무 힘들어서 이제 보내주려하긔 
간민이가 원한다면 그게 어떤길이든 어쩔수없다는 생각이 이제야 들었음

간민아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긔
노네들도 행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