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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꾸와 끠지컬 덕에 다른 감자 면상들은 못하는 역할을 맡으며 정보 수집 다니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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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가 이번 정보 수집 대상의 아들놈인데 타겟에게 접근하는 과정 중 필요가 있어 여러번 따먹고 먹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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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역은 늙은이들이 많아서 운 나쁘면 곧 뒤질 씹매 갈배들까지 상대하다가 와꾸 예쁘고 젊은데 지한테 반해서 알아서 무릎 꿇고 빨아주기까지 하는 놈 상대하니 툭 치면 감언이설 술술 나오긔 데이트 하고 읍 뜨는 동안 드물게 업무만족도 ㅆㅅㅌㅊ라 입 싹 닫고 본국 돌아가야할 거 생각하면 살짝 아깝기까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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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봐도 지한테 ㅈㄴ 빠진 머갈 꽃밭 온실 속 화초 경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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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줄 알았는데 정신차려보니 어둑한 곳에 끌려와 있고 고개 들어보니 험악하고 덩치 큰 새끼들 다 서있는 사이에 얘 혼자 다리 꼬고 앉아있음 덩치 새끼들 부리는 꼴도 ㅈㄴ 익숙해보이는데다 밖에서 봤을 때랑 다르게 와꾸랑 말하는 거에서 지능이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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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에 스파이라도 있었는지 전해받은 정보가 한참 잘못됐다 좆됐다 생각 중이긔 태연한 척 머리 쓸어넘기는데 이새끼들 얼마나 자신 있는 건지 어디 묶어놓지도 않았음 근데 지가 봐도 이기고 튈 수 있는 가능성 제로라 등에서 식은땀 존나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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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냐 튀었을 때 어떤 결심을 한 간민이긔 머갈꽃밭 경지는 아닌데 립냐한테 홀딱 반한 건 맞아서 딱 봐도 앱한테 접근하려고 공사치는 중인데 현실부정하다가 결국 받아들이긔 후환 없게 잡아서 죽여버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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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도 이 잘생긴 국정원은 죽지 않았긔 립친년 유간민이 와꾸 보고 얘기하니 결국 흔들려서 앱한테 못죽이겠다 싹싹 빌고 집에 가둬놨긔 다시 보니 머갈 꽃밭 경지 맞는 듯 하여튼 목숨도 건졌고 좋은 집에서 맛있는 밥 먹으면서 일도 안 하고 살긔 생체 딜도짓을 해야하긴 하지만 상대가 갈배 씹매 대신 여태 만난 좆간 중에 와꾸 제일 예쁜 놈이니까 그것도 괜찮긔 근데 맘대로 외출도 못하고 갇혀있는 거, 저택 안에서도 어딜 가든 시선 붙는 거, 지겹다고만 생각했는데 자꾸만 떠오르는 고향의 풍경, 앞으로 영원히 못만날 듯한 가족들까지 종종 생각나서 울창될 듯 간민이도 립냐가 지금까지는 물론 앞으로도 자기 좋아할 일은 없을 것 같아서 우울할 듯 립간 둘이 매일 몸도 섞고 서로 안 싫어하는데 둘 다 행복하지 않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