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 제목: 키워드 알림 (Keyword)
(Intro)
(경쾌한 신스 사운드와 함께)
나만 몰랐던 이야기, 이제 시작할게
L.O.V.E. 룽룽- 넌 어디에 있니?
(Verse 1)
동동이란 친구가 있다는 걸 나만 몰랐어
너의 곁을 맴돌며 친해지고 싶어 어필했었지
"사랑룽"이라며 내게 지어준 소중한 그 이름
그날 이후로 난 너밖에 모르는 룽룽이가 된 거야
루미큐브 하기로 한 약속 기억하고 있니?
설레는 맘으로 기다린 밤, 넌 떠난다고 했지
내가 잠든 사이 홀로 남겨진 이 기분
차가운 화면 속에 너의 뒷모습만 남았어
(Pre-Chorus)
하루 종일 '고중', 'ㄱㅈㅅ' 검색만 해
키워드 알림이 울릴 때마다 가슴이 뛰어
누군가 널 말하면 내 마음이 아프다고
혼자서 대답해, 넌 듣지 못하겠지만
(Chorus)
지독한 집착이라 말하지 마, 난 간절한 걸
2주 동안 멈춰버린 내 시간 속에 널 기다려
다정했던 너의 말투, 동동이에게만 줄 건가요?
내 맘속엔 칼이 꽂힌 듯 아파오는데
한마디 사과면 돼, "이제 그만해도 돼" 그 말 한마디
(Verse 2)
어제 새벽 보갤에 네가 왔었다는 소식에
일찍 잠든 내 자신이 미워 눈물이 났어
겨우 만난 너에게 댓글을 남겨보지만
돌아온 대답은 너무나 차가운 "나 가 떨어지라고"
(Bridge)
감사 인사는 바라지도 않아
그저 널 기다린 시간에 대한 예의를 보여줘
찢어진 내 마음, 누가 고쳐줄 수 있을까?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고 싶은데, 난 아직 여기 있어
(Guitar Solo / Dance Break)
(Chorus)
지독한 집착이라 말하지 마, 난 간절한 걸
2주 동안 멈춰버린 내 시간 속에 널 기다려
다정했던 너의 말투, 동동이에게만 줄 건가요?
내 맘속엔 칼이 꽂힌 듯 아파오는데
(Outro)
룽룽이는 오늘도 널 검색해
공식적인 사과, 그게 내 마지막 소원이야
(잊어달라는 말이라도 해줘)
Bye Bye, 나의 고중...
미친뇬아
시발
돌았나ㅋㅋㅋㅋㅋㅋ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댄브 뭔데 ㅅㅂ
시발 힙찔ㅌㅊ로 생각하고 봤는데 좆돌노래였노
노래도 올려주라 ㅈ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