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띠니 짹친중에 옛날에옛날에 쉰쉰구 홈마를 하다가 개펜씨 계자랑 친분이 생긴 온냐가 있었어 띠니는 7월부터 계속 개간민을 빨았고 파이널 이후로 역대급 정신병에 걸린 나머지 끄로아나가 됐고 십키로 이상 빠지고 쓰러져서 응급실 가는 미친년행보를 보였지 그러다보니 그 온냐가 입 진짜 무거워서 웬만하면 말을 안하는데 11월에 간민이 과생 안하려고 한다는 말을 한거야 그니까 정신차리고 탈주하라고 근데 간포터즈가 터졌고 그때 개간민이 박은 보블때문에 머리채가 잡혀서 계속 빨았지 근데 머릿속에선 아 안할지도 모른다 생각을 했어 근데 최근에? 또 간민이 안한다는 말을 들어서(이때는 여러명한테 들음) 그때부터는 마음의 정리를 조금씩 했던 거 같아 1월1일 기사낸 거 간민이 저격 맞을걸? 개펜씨에서는 주먹콩즈도 붐업한것도 그렇고 최대한 데려가고 싶어했어,. 회사끼리도 친하니까 더 그랬겠지??? 아무튼 좆된 걸 느낀 띠니는 어떻게든 탈주하고 싶어했지만 갈아타는 거에 전부 실패했어 어쨌든 제일 그온냐에게 고마운 건 갠괜미 가지말라고 갈거면 기사 1월 안에 뜨니까 그거 보고 직전에 양도받아서 가라고 말해준 거였어 너무 고마움 진째 정말로 근데 사실 난 지금도 간민이가 마음을 바꿔서 과생 했으면 좋겠어 개펜씨도 당연 받아줄걸? 근데 안그러겠지 노무단을 존나 사랑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