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2월까진 존나 우울했는데
이제 데뷔시키고 팬미에 전시회에 그렇다보니 간절함도 식고
띠니는 본진 따로 없어서 립냐밖에 없는데도 몰입이 안됨
파생기사 나와도 와 다행이다 이게 끝이지 감격까진 아니었긔
계속 보고 싶긴 하니까 파생이 이득이라는걸 잘 아는데도
파이널때 그 정신병까진 안 나옴
사실 파생기사 전에도 찐따즈 셋은 되겠구나 다들 직감했었고
근데 눈감고 파생 쇼케 현장 상상해보면 또 감격스럽긴해
띠니랑 같진 않겠지만 이런식으로 점점 서바 화력 죽어가는듯
엔터 ㅆㅂ
아엔터진짜 윾입
기사에 음갈립간닞죄가 없어서 그런거 아님? 추가멤들 떠서 부비는거보면 또 다를듯 아님 머뷔하면 그때봐서 빨던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