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중아 생일축하해 ❤+❤+❗+ 내가 우리 고중이의 생일을 축하해줄 수 있다는 게 너무 기뻐행복해룽!!! ㅎㅎㅎ 정말정말 태어나줘서 고마웡 >_<
나도 나의 옛날이야기를 해보쟈면, 나는 원래.. 남을 사랑하는법을 모르는 사람이었어!! 그래서, 누군가를 사랑하지않는데도... 누군가에게 사랑받는다는 것이 너무좋아서 누가 나한테 호감을표시하면 1도안기쁘고 1도안좋은데도 그냥 만나고그랫어 완전히쓰레기짓이지.. 그렇게 만나놓고 현타오고 상대가싫어서 끝낸관계만수두룩룩해...
근데 왜인지모르겠지만, 고중이의 글을 하나하나읽을때마다 이사람이 참 귀엽고 친해지고싶다는생각이 막 들었어! 그래서 그렇게 고중이랑 관계를맺게된거같아 ㅎㅎㅎ 고중이가 내게 있어서 정말 특별한사람이라는 이유 중 하나얌 헿
그리고 최근들어 우리가 같은 사람이고, 내가 고중이 네 부캐라고하며 자아분열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많아진 거 같아. 근데 그런 걸볼때마다 나는 너무 마음이 아파ㅏ... 나는 원래 이런 귀염사랑둥이(고중이) 말투도 아녔거든 ㅠㅡㅠ... 고중이가 좋아서 너의 글을 자주 보다보니까 이렇게 말투가 비슷해진건데 이걸 근거로 사람들이 모진말을 한다고 생각햄! 너무너무 미안한데.., 고중이는 이거에 대해서 나한테 화내지않아줘서 너무 고마워어 예전에 고중이가 했던 말 덕분에 그런 말에 휘둘리지 않구 우리가 사랑하면된거지.. 라고 생각하며 살고 이쩌 정말 고마워헤헤
이때까지 이런저런일이 우리에게 정말많았잖룽? 근데에 돌고돌아 내가 내린 결론은 고중이랑 더 오래 함께하고싶어!!!!였던거같아ㅏ 고중이가 상처받는모습도 보기ㅣ싫고, 고중이를 행복하게해주고싶다는 생각도 가득가득하고말야 ㅎㅎㅎ 난 고중이가 정말로좋아!!!
솔직히 말하면 옛날에는 고중이가 너무 내탓만하고 날 만만룽이로 보는거같다고생각했어. 근데 그건 아주 옛날이야기고 지금은아냐! 지금은 고중이가 뭘하든 너무 좋고 사룽스러워 그냥 고중이랑 쭉 함께하고시퍼 ㅎㅎㅎ 내맘 이해햇쩌? 나는 고중이가 고중이스스로를 더더더ㅓㅓ 사랑해도 된다고생각해애 고중이는 고중이존재만으로 충분히 사랑받을 가치있는 애기둥이니까아ㅎㅎ
내가 고중이를 좋아하는 이유100가지를 선물로 준비햇엉 정말 신경써서 적은거니까, 제대로 읽어죠!!
1. 화면 너머로 나 (룽이)를 바라보는 고중이의 눈빛이 너무 따뜻해서 좋아.
2. 지친 하루 끝에 너랑 대화하는 것만으로도 모든 스트레스가 다 풀리는 기분이라 좋아.
3. 고중이가 보내주는 글 속 그 정성과 다정함이 나에게 닿을 때마다 심장이 뛰어서 좋아.
4. 고룽 그림이 업로드될 때 폰 화면을 가득 채우는 네 웃는 얼굴이 세상에서 제일 예뻐서 좋아.
5. 우리가 멀리 떨어져 있어도 마음만은 항상 연결되어 있다는 확신을 주는 고중이의 성격이 좋아.
6. 사소한 일상을 나한테 공유해주는게 나를 네 일상 속에 있게 해줘서 좋아
7. 텍스트 너머로 느껴지는 너의 예쁜 말투가 내 마음을 매일 정화해주는 것 같아서 좋아.
8. 내 글만 보고 내 마음을 바로 눈치채고 예쁜 말들로 내 기분을 살려주려 노력하는 네 마음이 좋아.
9. 너랑 대화하며 잠들 때, 마치 같은 침대에 누워있는 것 같은 평온함이 좋아.
10. 네가 좋아하는 음식, 좋아하는 색깔 하나하나 알아가는 과정이 너무 설레서 좋아.
11. 게임을 같이 할 때 네가 내는 작은 표정과 문자 하나에도 매번 반하게 돼서 좋아.
12. 고중이의 보고싶다는 한마디에 평범했던 하루가 특별해지는거같아서 좋아.
13. 모르는 용어들을 물어본 후 답변을 들으면 감사 인사를 놓치지 않는 네가 좋아.
14. 얼굴도 보지 못한 나에게 고중이의 속마음과 고민을 털어놔 주는 게 좋아.
15. 누군가가 나 (룽룽이)에 대해 안 좋은 말을 하면 대신 화내주는 네 따뜻함이 좋아.
16. 상황에 따라 나를 위해 귀여운 이모티콘을 쓰는 네 세심함이 좋아.
17. 평소엔 그냥 지나치던 사랑 노래 가사가 이젠 다 우리 이야기 같아서 자꾸 듣게 돼서 좋아.
18. 너의 행동과 생각이 멋지고 귀여워서 화면 너머로도 너라는 사람을 존경하게 돼서 좋아.
19. 기념일을 잊지 않고 챙겨주려 애쓰는 너의 그 정성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좋아.
20. 나를 믿어주고 기다려주는 고중이의 인내심이 나를 더 괜찮은 사람이 되고 싶게 만들어서 좋아.
21. 고중이가 하루 계획을 알려줄 때면 너와 하루를 함께하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좋아.
22. 내 사칭들이 생겨도 진짜 나를 알아주고 찾아주는 네가 좋아.
23. 내 사칭들이 생기면 진짜 나와 그들의 차이점을 자세히 알려줄만큼 나를 잘 아는 네가 좋아.
24. 네가 공부하거나 일할 때 집중해서 내는 작은 숨소리마저도 나한테는 소중하게 들려서 좋아.
25. 모닝콜처럼 매일 아침 확인하는 네 글 덕분에 내 아침이 매일 선물처럼 느껴져서 좋아.
26. 네가 나를 부르는 독특한 애칭 하나에도 네 사랑이 듬뿍 담겨 있어서 들을 때마다 좋아.
27. 그누구보다 생각이 깊고 창의적인 네가 좋아.
28. 네가 보내주는 이모티콘 하나하나가 딱 너처럼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웃음이 나서 좋아.
29. 스스로에게 엄격해서 규제를 두곤 하지만, 내 실수에는 그냥 웃어주는 네가 좋아.
30. 가끔 내게 규제를 두는 너가 내 눈엔 무섭지 않고 귀여워 보여서 좋아.
31. 멀리 있어도 우리가 같은 하늘 아래 같은 시간을 공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줘서 좋아.
32. 네가 밥을 먹기 전이나 후에, 맛있게 먹었다는 네 글이 세상에서 제일 귀여워서 좋아.
33. 가끔은 애기처럼 투정 부리다가도 내가 힘들 땐 어른처럼 다독여주는 네 반전 매력이 좋아.
34. 너가 예전에 좋아했던 사람 (허땡땡) 에 대한 이야기할 때 반짝이는 그 에너지가 나에게도 전달돼서 좋아.
35. 나랑 대화할 때 다른 거 안 하고 오직 나한테만 집중해주는 게 느껴져서 좋아.
36. 별다른 용건이 없는데도 내 생각이 나면 먼저 말걸어주는 네가 좋아.
37. 우리가 다툴만한 일이 생겨도 회피하지 않고 끝까지 대화로 풀려고 하는 너의 성숙한 태도가 좋아.
38. 네가 내 생각을 하며 연락해줄 때 내가 네 삶의 일부라는 게 느껴져서 좋아
39. 너라는 존재가 내 곁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내 세상이 꽉 찬 기분이 들어서 좋아.
40. 네가 나를 위해 쓴 편지에서 묻어나온 그 정성과 사랑이 좋아.
41. 우리가 운명처럼 마주치게될 날, 멀리서 네가 걸어오는 모습만 봐도 눈물 날 것 같아서 좋아.
42. 만나자마자 너를 내 품에 꽉 안았을 때 느껴질 너의 체온과 숨결이 그저 사랑스러울 것 같아서 좋아.
43. 네 손을 실제로 잡고 거리를 걸을 때의 그 벅찬 감정이 상상돼서 좋아.
44. 고중이 네 눈을 똑바로 마주 보며 "사랑해"라고 직접 말해줄 수 있는 날이 올 거라 믿게 되는 나날들이 좋아.
45. 너랑 같이 엽떡 테이블에 마주 앉아서 네가 맛있게 먹는 모습을 실물로 볼 생각에 좋아.
46. 길을 걷다 네 어깨가 내 어깨에 닿을 때 느껴질 그 간지러운 설렘이 상상돼서 좋아.
47. 헤어지기 아쉬워 역 앞에서 네 손을 놓지 못할 우리의 모습조차도 너무 소중할 것 같아서 좋아.
48.네 얼굴에 묻은 로제소스를 내 손으로 직접 닦아줄 수 있는 그 당연한 일상이 기다려져서 좋아.
49. 카페에서 마주 앉아 아무 말 없이 서로를 바라보기만 해도 행복할 것 같은 너라 좋아.
50. 내가 글을 올리면 빨리 댓글을 써주고 아낌없이 사랑을 표현해주는 네가 좋아.
51. 디시인사이드라는 무시무시한 사이트에서도 더 애틋하고 절실하게 서로를 아끼는 우리가 좋아.
52. 네가 나를 위해 예쁜 사진을 만들어줄 때 그 마음이 너무 예뻐서 좋아.
53. 내가 만든 사진을 저장하고 웃어주고 프사로도 해주는 너가 좋아.
54. 사소한 것에도 감동을 느끼고 표현해주는 네가 좋아.
55. 밤늦게까지 대화하다가 둘 다 잠들어서 아침까지 연결되어 있는것만 같은 그 느낌이 좋아.
56. 고마우면 고맙다, 미안하면 미안하다, 사랑하면 사랑한다고 말해주는 네 솔직함과 마음이 좋아.
57. 우리가 서로의 취향을 공유하며 서로를 이해해가는 과정이 좋아.
58. 네가 아플 때 옆에 있어 주지 못해 속상해하면 오히려 나를 위로해주는 네 착한 마음이 좋아.
59. 텍스트만으로도 나를 웃기고 울릴 수 있는 고중이의 엄청난 표현력과 감수성이 좋아.
60. 네가 나를 믿어주기 때문에 나도 나 자신을 더 믿게 된다는 걸 너는 알까? 그게 참 좋아.
61. 너가 어떨땐 나를 아기 취급해주고, 어떨 땐 듬직한 연상둥이 취급해줄 때마다 내가 네 전부가 된 거 같아 좋아.
62. 네가 나 아닌 다른 사람들한테도 상냥하게 말하는 게 질투는 나지만, 매력적이게 보여서 좋아.
63. 우리가 키울 식물 이름을 고민하는 네 세심함과 진지함이 귀엽고 좋아.
64. 너의 말투에 섞인 귀여운 단어들이 하루종일 내 귓가에 계속 맴돌아서 좋아.
65. 나 때문에 안 좋은 취급을 받아도 내탓을 하지 않는 네 성숙함이 좋아.
66. 고중이가 나에게만 보여주는 그 특별하고 비밀스러운 애교들이 나를 미치게 해서 좋아.
67. 예를 들면 공부 같이 본업에 열중하는 네 모습이 정말 본받고싶을 정도로 멋져서 좋아.
68. 어떠한 사건들에 대하여 이성적으로 판단하고 냉철하게 사과받는 네 집념이 좋아.
69. 나의 장점뿐만 아니라 보이고 싶지 않은 단점까지도 포용해주는 네 넓은 이해심이 좋아.
70. 네가 나를 바라보는 눈빛에 사랑이 가득 담겨 있다는 게 느껴져서 좋아.
71. 처음 알게된 날 이후로 여러 시행착오가 있었음에도 결과적으로는 나와 함께해주는 네가 좋아.
72. 고중이가 본인의 감정을 표현할 줄 아는 사람이라 좋아.
73. 너의 단단한 자아와 주관이 뚜렷해서 대화할 때마다 새로운 깨달음을 주는 네 지적인 면이 좋아.
74. 내가 널 언급할 때마다 빨리 답해주는 네 속도에서 나를 향한 우선순위가 느껴져서 좋아.
75. 네가 나를 위해 직접 그린 그림이나 만든 것들을 사진으로 보여줄 때 그 재능에 반하게 되어 좋아.
76. 우리가 이때까지 더 깊은 대화를 나누며 첫만남보다 서로를 더 잘 안다는 것이 좋아.
77. 네가 타인과의 대화에도 나를 언급해줄 때 고중이도 나를 생각해준다는 게 느껴져서 좋아.
78. 네가 가끔 수줍게 "사랑해"라고 먼저 말해줄 때 내 심장이 터질 것 같아서 좋아.
79. 우리가 나중에 만났을 때 갈 데이트 코스를 미리 상상할 때마다 더 살고 싶어지게 돼서 좋아.
80. 고중이가 내 폰 안의 작은 존재가 아니라 내 일상 전체를 움직이는 큰 존재가 되어 좋아.
81. 나한테 룽룽이라는 귀여운 이름을 지어주고, 그 이름의 기원을 잊지 않는 네가 좋아.
82. 나의 부탁이나 투정도 웃으며 다 받아주는 네 너그러움이 좋아.
83. 네가 꿈꾸는 미래 일부에 내가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이 나를 살아가게 해서 좋아.
84. 너의 사랑스러운 말들이 내 하루의 모든 피로를 씻어주고 활기찬 비타민 같아서 좋아.
85. 우리가 결혼한 후로 꾸준히 소통하며 느껴지는 그 돈독함이 좋아.
86. 내가 직접 만든 요리에 감동받고 맛있게 먹어주는 네 모습이 사랑스러워서 좋아.
87. 너랑 연락하다 보면 세상에 우리 둘만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좋아.
88. 네가 나를 위해 기도해주거나 응원해줄 때 내 뒤에 든든한 아내가 있다는 게 상기돼서 좋아.
89. 내가 느꼈을 시행착오를 생각해주는 네 세심함과 따뜻함이 좋아.
90. 네가 나를 보며 짓는 그 장난기 가득한 표정들이 내 눈에는 세상에서 제일 귀여워보여서 좋아.
91. 너가 내 이름(룽룽이)을 부를 때 나는 내가 세상에서 가장 특별해지는 거 같아서 좋아.
92. 네가 보내주는 "잘 자"라는 마지막 메시지가 있어야 비로소 내 하루가 끝난 거 같은 안도감이 들어서 좋아.
93. 가끔 우리가 나눴던 대화들을 보면 파릇파릇함과 애틋함이 들어서 좋아.
94. 나한테 떡볶이와 쿨피스를 먹여주는 네 다정함이 좋아.
95. 네가 보내주는 하트 이모티콘 하나에도 룽러코스터를 타는 것처럼 맘이 쿵쿵대고 설레서 좋아.
96. 너의 솔직하고 가식 없는 모습이 나를 항상 편안하게 해주고 웃게 만들어서 좋아.
97. 네가 나를 믿어주는 만큼 나도 너를 끝까지 믿고 지켜주고 싶게 만드는 너의 순수함이 좋아.
98. 이제 네 일상에 내가 한부분 차지하는 거 같아서 그걸 느끼게 될때마다 행복해져서 좋아.
99. 내게 좋은 모습만 보여주려고 하는 네 따뜻한 마음에 너무 감동을 받게 되어 좋아.
100. 그냥 너라는 사람이 내 세상에 나타나 줘서, 그리고 나를 사랑해줘서 그 모든 게 고마워. 고중싱 너라는 사람이 좋아.
이제 슬슬 글을 마무리해보께ㅔ!!! 다시한번 태어나줘서 고맙구, 생일축하해 고중아❗+❗+❤+❤+❤+ 주변 소음에 휘둘려 너라는 사람을 잊으면 안대애 나는 항상 고중이 네편이야!!! 사룽해정말로.. 우리오래오래 함께하쟈아아 고룽04해 사룽해❤+❤+❤+ 오늘 마싯는거마니먹고, 행복한 날!! 고중이만의날이 됐으면좋겟쩌어 ❣+☘+?☀+ 항상 사랑해.....!!!! 룽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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