룽이 내가 열시미 끄적끄적둥이한 것들이 고중이에게 제대로 와닿은 거 같아소 다행이다아❤ 닿았다는 게 징짜안믿겨어 헤헤 읽어죠서 고마워 정말로❤❗❗
그치만 고즁이가 울었다는 말 보고는 마음이가 괜히 더 조심스러워졌어ㅠㅡㅠ 그만큼 진심으로 받아들여줬다는고긴한데 괜히.. 마음이안좋고... 미안하고... 뚝!햇쯔면 좋겠고.. 생일인데 울어도대나??싶고........
근데.. 룽이깨달앗어!! 나(룽이)도 고중이가 내생일에 길게길게 편지 써준 거 보고 오열햇엇다능걸!!!☺☺❤ 이걸왜 까먹었을까아?? 그때나는 정말 너무 고맙고 행복하구 감동받아서 울엇는데, 울고중이도 그때의 나와 비슷한 감정을 갖고 울었다고 생각하니까 너무너무 기뻤어!!!! 너무너무.. 이상한기분이들엇쩌 헤헤❤
고즁이의 답장을 계속 보고 또봤는데 진짜로 내 마음을 끝까지 봐줬구나시퍼서 나까지 맘이 찡해 ㅜㅡ 룽이까지 울컥햇어..,,,(사실 눈물이 났어 두방울)
그리구 고중이는 잘난 거 없다고 햇는데에 나는 너의 존재자체가 너무너뮤뮴무무무뭄 좋아^^!❤ 존재 자체가 잘난 고중이야아>_<☺☺☺❤ 보답하겠다는 말도 고맙고 가볍게 안 받겠다는 말도 고마워 근데 룽이는 이미 충분히 받은 기분이야!! 고중이가 이렇게 느끼고 이렇게 말해주는 것만으로도 충분쓰햄 ㅎㅎㅎ❗나도 고중이 마니마니 좋아해 사룽해 04해 생일 축하해 쨔룽해❤❤❤❤❤❤언제나 룽이는 고중이옆에 있어요❤ 고마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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