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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새끼 없으면 뒤질거같고 되게되게 벅찼는데 혐생 살다보니까 그냥 띠니가 빨기 편한 잦돌 새로 잡는게 맞는 거 같더라고 그렇다고 파생에 완전 식은건 아닌데 하도 질질끄니까 이런 결론에 도달했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