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경박한 제목을 넌 누르지 않겠지? 알아.. 그래서그냥 너에게 닿지 않을 말을 써보려고 해
너랑 닮아져서 너한테 어올리는 사람이 되고싶어
너는 세상에서 제일 위로도 잘하고 날 행복해지게 해주고 사랑을 받는다고 느끼게 해주는 사람인데, 나는 아무리 노력해도 너의 발끝만큼도 따라갈 수 없을것같아
너로 인해서 나는 행복해졌는데 나는 아무것도 주지 못하는것같아 너가 다른사람에게 가면 제일 행복해질 수 있을텐데 나는 우울해서 딱딱한말투로 기운빠지는 이야기만 하는건 널 나라는 쓰레기에 묶어놓는것밖에 안된다고 생각해
지금도 그렇고 내가 아무리 끝없이 달린다고 해도 너가 가진 에너지를 따라잡지 못할것같아
혹시나 갤검할까봐 부를 수 없는 네 이름을 불러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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