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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온 길에 꽃밭 따윈 없었죠 그대가 놓아 버린 내 손은

익명(118.235) 2026-02-07 01:10:00 추천 0

이제는 안녕 인사가 되어 흔들리며 사라져가요 닿을 수 없는 곳으로

https://youtu.be/lLsg9X_CWCQ


댓글 1

  • 오랜만이노 이 온냐

    시네마(cinema8781) 2026-02-07 01: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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