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인간이 왼 NTR 해서 뒤 따는 거 꼴렸오 원래 립간이나 간립으로 버려지는 른쪽이 울고 싹싹 빌고 옷 벗으면서 이런 거 좋아하잖아 가지마 제발ㅌㅊ로 애원해서 앞뒤로 바쁘고 나머지 둘은 불행하게 먹는 게 꼴렸음 간립간 이년들 우는 게 꼴려서 이렇게 먹었는데 무죄 NTR의 경우엔 좀 다르긔 무규가 이별 선언하러 나온 거 직감하자마자 죄옵 얼굴 창백해지고 머리는 핑핑 돌고있긔 손 덜덜 떨면서 무규 팔 붙잡고 이러지 마라 너 형 버릴 거냐? 하고 말하는데 말투랑 다르게 손 놓으면 주저앉을 것 같고 그런 느낌 무규는 안절부절하는데 결국 떠나는 게 꼴려 근데 음인간이랑 만나면서도 계속 가슴에 돌처럼 얹혀있고 죄옵 옆에는 오랫동안 곁을 지켰던 니정이가 있지만 정병 존나 와서 얘가 챙겨주는지도 모르고 그렇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