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야 이 업 아니면 어디 뭐 다른 할것도 없고 그러니까 한 그룹에 온갖 공과 사활을 다 들였는데 외퀴 뚫리고 해외자금 들어오니까 사업도 문어발로하고 오 이거 아니어도 할만한거 많구만 하고 정작 본업은 자동사냥 될정도로만 적당히 내놓거나 후순위로 내팽겨친 사업병들린 개비ed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