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수가 곡을 구린걸 들고왔고 프로모션도 거지였긔 티저만 보면 돈 퍼부을것처럼 요란떨었는데 뚜껑 열어보니까 판자촌 포텐셜처럼 거의 먼스만 찍은 뮤비였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