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니가 급딱 때 학교 갈 때 항상 지나다니던 사거리가 있엇거든? 어느날 늦잠자서 급하게 뛰어가고 있는데 신호등 건너는 곳 있잖아 거기에 어떤 아쥬머니가 쪼그리고 앉아있는거임 근데 피가 온몸애 흐르고 있는데 표정은 멍하고 아무도 신경을 안써서 시발 귀신이다 싶었어 그래서 존나 나도 못본 척 학교 갔는데 학교 존나 떠들썩한거야 전날밤에 거기서 사고 나서 한명 응급실 실려갔대 그후 어떻게 되셨는지는 몰루..


우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