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있던 년들끼리 싸우고 화 식히면서 같은 층 다른 방으로 흩어졌는데 둘이 동시에 비명지르면서 뛰쳐나외서 무슨 일이냐고 하니까 둘 다 커신 봤댔긔 근데 둘이 말하는 생김새 묘사가 똑같았긔...
한년은 그림처럼 긴 의자에 앉아있았는데 고개 숙이니까 아래서 얼굴 나타났다함 실시간으로 듣는데 지릴뻔 근데 쓰고보니 옛날에도 풀었던 거 같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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