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있던 년들끼리 싸우고 화 식히면서 같은 층 다른 방으로 흩어졌는데 둘이 동시에 비명지르면서 뛰쳐나외서 무슨 일이냐고 하니까 둘 다 커신 봤댔긔 근데 둘이 말하는 생김새 묘사가 똑같았긔...한년은 그림처럼 긴 의자에 앉아있았는데 고개 숙이니까 아래서 얼굴 나타났다함 실시간으로 듣는데 지릴뻔 근데 쓰고보니 옛날에도 풀었던 거 같노
내가 저 자리에 있었어야 하는데 ㄷㄷ ㄸㄴㄱ 심령현상 겪고 싶다고
근머 ㅈㄴ 무서웠을거 같긴해
덕분에 무서워서 울면서 화해했긔ㅋㅋㅋ
@ㅇㅇ(106.101) 귀신이 오작교였노
히익 무섭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