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혼숨 유행할 때라 토끼인형으로 혼숨했는데 뭐 규칙 어겨서 몇주간 갑자기 맹한 눈으로 토끼뜀 뛰고 다니고 화단에 풀 뜯어 먹었다고 했긔 원래대로 돌아오고 나서 그렇게 행동한 거 기억 못했다고... 썰풀어준 온냐가 그 선배 칭긔랬긔
노무 소문이긴 한데 띠니 선배중에 귀신 씌인 썰 있었긔
익명(106.101)
2026-02-15 18: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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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강령술이 자신을 갉아먹는 것이긔
ㄹㅇ ㄷㄷ 저걸 해버리노 겁도 없이
맞는듯 존나 유행했는데 저 얘기듣고 쫄아서 시도하는 년들 다 말리고 다녔긔
@ㅇㅇ(106.101) 손톱 머리카락 넣는건 기본이고 심하면 닭 피 같은거 넣는데 자기 자신 갉아먹는거나 다름 없어 안하는게 좋긔
저 빙의된 선배는이제 평생 조심하며 살아야겠노 한번 빙의 걸리면 또 걸릴수도 있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