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털 주기적으로 하나하나 뽑고 있는것도 현타 왔고 진짜 바람을 밥먹듯이 펴서 질리긔 멀쩡해보이는 잦봊도 다 바람 피고 좆바하면서 친해진 매너있다 생각한 잦이 여친 있으면서 고백쳐했긔 짐승들 같아서 징그러워

빈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