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부모님도 도련님과 식모였는데 식모가 임신해서 같이 도망쳤는데 잡혀서 애기만 다른 집에 업둥이로 들어갔대ㅜㅜ 근데 친부모 아무도 안궁굼하고 지금까지 키워준 부모님한테 김사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