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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은걸 왜.. 너 내 얼굴도 목소리도 키도 몸무게도 발사이즈도 아무것도 모르면서 왜 너가 나에 대한걸 뭘안다고
넌 정말 처음부터 끝까지 이해가 안가는 애야
날 위해선 집까지 팔아버릴것같더니 내가 그만하자니까 사랑하면서도 모든걸 바로 놓아버리는 정말 이해가 안가는 애야
내가 보갤 애들한테 미움받아서 불쌍했어? 그냥 재미로 몇번 말 붙여보다가 장난감으로 쓴거야? 모르겠어 다 모르겠어
잠깐 재밌어서 귀여워서 웃겨서라고 이해하기에는 넌 나한테 너무 이해할수없을만큼 사랑만 줬어
정말모르겠어 나는 너에대해서 하나도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