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개사토 빨면서 단 한 순간도 안정된 행복을 느꺄본 적이 없고 인간이 어디까지 불행해질 수 있나 사회실험당하는 느낌이었는데
이렇게 시간이 지나 돌이켜보면
내가 짭잦듀2 방영 발표 기사 떴을 때부터 보갤 눌러앉아 억텐으로 맘에 없는 애들 꾸역꾸역 잡아보려할때 그때 바랬던건 존나 좋아하는 새끼 나타나서 씹과몰입해서 이 프로 보고싶다였고 그 소원이 개사토를 통해서 이뤄졌던건 맞음
좆같은 경험이었으나 씹과몰입해본 경험 그 자체는 가치있던거도?같음 이거 다 옛날일이라 드는 생각이지만
띠니 세나로 실험할게
사토 어떻게 탈빠했긔? 탈빠하고 싶어서 사토 두달 넘게 안찾아봤는데 결국 유기 실패함 혼자만 행복해보여서 질투나
그거 방법 딱 하나임 다른 새끼 잡으시긔 사토 못잊겠어서 사토같이 키작은 능잦인 게이주 잡고 억텐으로 빨아보기 시작함 근데 진성돼서 똑같이 정신병걸려있음 안행복해
@배진영 이미 능루아로 시도해봤는데 실패했긔 갈아타도 불행한거라면 그냥 사토 빨게
@ㅇㅇ(223.39) 곧 머뷔하는 사다하루도 해보렴
@배진영 아직까지는 사토가 너무 좋아서 생각 없는데 사토 머뷔하고 상황 더 좆같아지면 간잽해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