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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개사토 빨면서 단 한 순간도 안정된 행복을 느꺄본 적이 없고 인간이 어디까지 불행해질 수 있나 사회실험당하는 느낌이었는데
이렇게 시간이 지나 돌이켜보면
내가 짭잦듀2 방영 발표 기사 떴을 때부터 보갤 눌러앉아 억텐으로 맘에 없는 애들 꾸역꾸역 잡아보려할때 그때 바랬던건 존나 좋아하는 새끼 나타나서 씹과몰입해서 이 프로 보고싶다였고 그 소원이 개사토를 통해서 이뤄졌던건 맞음 
좆같은 경험이었으나 씹과몰입해본 경험 그 자체는 가치있던거도?같음 이거 다 옛날일이라 드는 생각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