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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돈 쓸 때마다 순애 차올라서 한번 크게 돈쓴년들은 뭔가 실망스러운 일이 일어나도 각잡고 못 패겠긔... 그에 비해 돈 한푼도 안 쓴년들은 띠니가 보태준건 없지만 기대에 못미치면 개빡쳐서 빠따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