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될 거 같다고 신나서 하는데 그 분야 띠니가 더 잘아는데 공부도 좆도 안해서 노무 알못이고 입만 털어서 한대 쥐어박고 싶긔 띠니 말 안듣는 년이고 0.1% 가능성이 있으니 입닥치고 있긴한데 잘될 거다 하고 케이크 사와서 축하하기 이런 리액션을 바라는 거 같아서 힘드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