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기때 오백원짜리 오백라면 자주 먹었다고 얘기하다가 앰들이 그거 뭔지 모른다 하니까

오백라면을 몰라? 너 몇살이야? 하고 반말 갈기다가 갑자기 아 저보다 나이가 많으신 거예요? 아.. 그렇구나 하고 극존대함 시발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