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베개에 대고 말하고 자랬는데 이런 방법들 진짜 됨?
근데 말하면서 1번 더 상기되니까 자기도 모르게 깨는 그런거 같음
이게 진짜 되는거였긔? 개소리라고 생각하고 시도도 안했었는데
옛날엔 베개에 대고 말하고 자랬는데 이런 방법들 진짜 됨?
근데 말하면서 1번 더 상기되니까 자기도 모르게 깨는 그런거 같음
이게 진짜 되는거였긔? 개소리라고 생각하고 시도도 안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