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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리오야
오늘부터 너를 내꺼라고 부를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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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짭경 입양하고 갤에서 숨길까 밝힐까 많이 고민했었는데
대놓고 밝히고 밭갈이하면서도 사실 걱정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순간, 저에겐 손톱만큼의 후회도 없습니다.
오직 밭갈이하기 잘했다는 생각뿐입니다.
경바오 데뷔하자!

이리오의 매일이 평안했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