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며든 과정을 말해주겟긔
150명 사진 붙여놔도 눈에 띄는 압도적인 비주얼로 반응이 뜨거워서 얼굴 인식 -> 중안부가 윤종우가 떠오르는 비주얼이라 비호감작 제대로 돼서 빻은걸로 알티타고 욕먹음 -> 놀리려고 유심히 봤는데 의외로 망왑임 -> 누가 갤에 망블룸 챌린지 가져왔는데 이상한 춤 잘춰서 이때부터 뭔가 삼며듦 -> 프로필 보는데 우직함이 느껴짐 -> 어떤 진성언냐가 삼깅 멀쩡한 사진 가져오면서 보이스토리 삼깅 영업 -> '차력거인' 본인 언급으로 급격하게 호감도 상승 -> pr 삼냥이 보고 결심완.
짭챙 닮았지만 성격은 짭챙과 달리 가볍지 않고 본인이 못생긴걸 인식하고 애미들 앞에서만 나댄다는 점이 상당히 호감 포인트임

띠니도 정확히 이렇게 삼며들었긔
삼깅이 행보가 ㄹㅈㄷ긴해
나도 삼며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