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앱없이 보육원에서 지내다 뛰쳐나와서 혼자사는 고급식 리정 하루벌어 하루먹고 살아서 학교도 제대로 안가는 양아치긔 그렇게 딸배일 하던 리정 콜받고 부자동네로 딸배가는데 거기사는게 짱센이엇음 좋겟노 짱센은 사업하던 애비따라 졸지에 김치오게된거긔. 철가방에서 음식꺼내면서 리정 본인도 모르게 짱센 힐끗보고 멀끔하게 생겻다 생각할거같긔 역시 잘사는동네 사는놈들은 때깔도 다르다고 ㅇㅇ 그렇게 스친인연이 리정이 유급당하고 싶냐고 연락온 담임땜에 오랜만에 학교갓다가 전학온 짱센을 다시 만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는거 보고잡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