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어머니와 매일 같이 로션을 두고 전쟁을 치렀다. 어머니가 "로션 바르고 가!"하면 후이는 "시러어어"하며 현관으로 도망쳤다. 어머니는 지지 않고 신발을 신는 후이를 뒤쫓아가 기어코 볼에 로션을 문댔다. 후이는 "흐아아아아" 녹는 소리를 내며 본인 몫의 로션을 바를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아 존나 웃기다 흑옵 진짜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