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어머니와 매일 같이 로션을 두고 전쟁을 치렀다. 어머니가 "로션 바르고 가!"하면 후이는 "시러어어"하며 현관으로 도망쳤다. 어머니는 지지 않고 신발을 신는 후이를 뒤쫓아가 기어코 볼에 로션을 문댔다. 후이는 "흐아아아아" 녹는 소리를 내며 본인 몫의 로션을 바를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아 존나 웃기다 흑옵 진짜 ㅋㅋㅋㅋㅋ
댓글 14
어릴땐 규넨이같았네
익명(106.101)2023-04-12 03:00:00
흑mi중에 흑이 울때 후이이잉 하고 운다는게 진심 골때림 흑빠빠가 진짜였다니 - dc App
어릴땐 규넨이같았네
흑mi중에 흑이 울때 후이이잉 하고 운다는게 진심 골때림 흑빠빠가 진짜였다니 - dc App
ㅋㅋㅋㅋ흑옵 커엽노...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왜진
ㅋㅋㅋㅋㅋ
아커엽다ㅋㅋ
ㅋㅋ
피부 비결이노
피부 좋은 이유가 있었노
ㅋㅋㅋㅋ커엽노
ㅅㅂㄴㅋㅋㅋㅋㅋㅋㅋㅋ
흑아아아아